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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장기 로밍은 버진으로. feat eSIM by iPhone XS Max
여행기 2019.06.14 16:53

UAE, 정확히 말해서는 아부다비에 장기 출장 중입니다. 아직 4주나 남았네요 TT 전부터 로밍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이 더운 나라에서 밖에서 길을 잃는다거나 우버나 음식 배달도 하고 싶고 사무실에서 개인폰을 WIFI에 못 붙이기도 하고요. 역시 걸림돌은 돈!!!! 그나마 SKT는 적당한 요금제가 있어 한 달 단위로 2,3GB를 쓸 수 있는데 KT는 기간이 짧고 비싸지요. 이 나라 통신사들도 역시 좌절. 그런데 이번에 버진..

아부다비에서 버스를 타 보자! 버스카드 구입과 사용.
여행기 2019.06.07 02:36

아부다비에 또 출장을 왔습니다. 뭐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오고 있네요. 이젠 편하기도 하고요^^ 아부다비 다니기 시작 한 지 4년 차, 그동안 1년 8개월 정도 있었던 제가 아부다비에서 안 한 게 하나 있었으니 그게 바로 버스 타기입니다. 사실 버스 탈 필요가 없었어요. 출퇴근은 회사에서 시켜주고 숙소도 시내 한가운데라 어딜 가도 20 디람 안에서 갓고요. 그런데 작년부터 숙소를 옮겨 이젠 시내를 택시로 왕복하면 10..

일본에서 타 본 캠리 하이브리드 LE, feat 그랜저IG 오너
지름기 2019.05.11 19:02

최근 차를 바꿨습니다. 참 많은 고민을 오래 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것이 그랜저 IG와 캠리 HEV 였습니다. 결국엔 그랜저 IG를 그것도 LPi로 바꿨지만 저에게는 그만큼 인상적인 차가 캠리였네요. 그랜저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이번엔 일본에서 가 본 캠리 HEV LE 모델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현실적인 구매 이야기도 좀 해 보고요. 일본 도요타 렌트카 에서 빌렸습니다. 작은 차가 많은 일본에서..

미야지마의 굴 맛집 카키야
일본 2019.05.03 14:36

히로시마의 미야지마 하면 단연 모미지 만주와 굴이지요. 예전에 갔을 때 보다 각종 노점이 줄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상점가에서도 이것저것 팔고 있고 볼거리나 먹거리 등 소소하게 즐길건 여전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관광지라 싸다는 느낌은 좀 덜 하지만요. 10년 만에 다시 가 본 미야지마인데 전에는 없던 스타벅스도 생기고 로컬 브류어리의 생맥주도 있고 즐길 거리가 좀 더 다행해진 느낌입니다. 이번에 간 곳은 미야지마..

오노미치의 옛스런 초밥집 야스히로
일본 2019.04.24 11:26

최근 몇년 제 최애 음식이 초밥과 스테이크 사이를 왓다갓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잘 만드는 음식은 파스타와 카레를 왓다갓다^^; 도산공원쪽의 소위 미들급 이상 또는 요즘엔 중저가 초밥집 들 까지도 사실 상당히 스타일리시 하다 할까요? 평균 레벨이 상당히 높아 졌지만 역으로 개성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일본이라고 별 다를까 싶지만 긴자나 도쿄라던가 회전초밥 집들을 가면 비슷비슷 하지만 이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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